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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역특화형 노인 일자리사업으로 행복한 노후생활
지역특화형 노인 일자리사업으로 행복한 노후생활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운영 중인 마른멸치 손질사업의 해드림사업단이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.
시는 지난해 3월 (사)대한노인회 통영시지회(지회장 박정부)와 협약하여 도천동 도천아파트 내 노인 일자리사업 공동작업장을 마련하였으며 현재 20명의 어르신이 해드림사업단에 참여하고 있다.
해드림사업단은 지역의 수산물 가공업체인 ㈜빅마마씨푸드와 협약을 맺어 마른 멸치를 공급받아 손질하는 작업을 하고 있으며 2017년 3월부터는 업체에서 가공한 제품이 NS홈쇼핑 판매를 시작하여 수요량의 증가에 따라 현재 작업장 외 경로당 7개소 어르신 50여명이 추가로 참여한다.
2017-05-01 오전 10:10:51 작성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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